서비스 소개

이렇게 이용해요

  1. 1생일을 한 번만 입력해요생년월일과 태어난 시간, 태어난 곳을 넣어요. 시간을 몰라도 볼 수 있어요.
  2. 2나라마다 다른 우표를 받아요사주·마야·서양 점성술·아랍 달의 집이 각자의 전통 방식 그대로 계산해 우표를 한꺼번에 보여 줘요.
  3. 3궁금한 풀이는 자세히 봐요기본 결과와 우표는 무료예요. 내 생일만을 위한 상세 풀이는 우표권 1장(890원)으로 열어요.

이 점이 특별해요

절기를 직접 계산해요

태양의 위치로 입춘·경칩 같은 절기 시각을 분 단위로 구해요. 절기가 바뀌는 날 태어나도 월주가 정확해요.

태어난 곳과 그때의 시간까지

출생지 경도와, 1954~1961년 표준시·서머타임 같은 대한민국 표준시의 변화까지 따져 시주를 정해요.

풀이는 근거를 밝히고 진지하게

어느 기둥의 어떤 글자 때문인지 근거를 밝혀 써요. 겁을 주거나 운명을 단정하지 않아요.

가격

기본 결과 · 우표무료
상세 풀이 1건890원

구독도 자동결제도 없어요. 필요할 때 한 건씩만 열어요.

자주 묻는 질문

태어난 시간을 모르면 볼 수 없나요?

볼 수 있어요. 시주를 뺀 여섯 글자로 풀이하고,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은 풀이에서 따로 알려 드려요.

음력 생일로도 되나요?

지금은 양력만 받아요. 음력 입력은 준비하고 있어요.

890원은 어떻게 쓰이나요?

기본 결과와 우표는 무료예요. 상세 풀이는 우표권 1장(890원)으로 열고, 한 번 연 풀이는 내 계정에 보관돼서 다시 볼 때는 우표권이 들지 않아요. 구독이나 자동결제는 없어요.

마야 260일력(촐키흐)이 뭔가요?

과테말라 고원의 키체 마야 사람들이 지금도 쓰는 260일짜리 달력이에요. 촐키흐는 키체 말로 “날의 순서”라는 뜻이에요. 20개의 날 기호(나왈)와 1~13의 수가 맞물려 260일마다 한 바퀴를 돌고, 태어난 날의 기호와 수로 그 사람의 결을 읽어요.

아랍 달의 집이 뭔가요?

달은 약 27일 반에 걸쳐 하늘을 한 바퀴 돌아요. 옛 아랍 사람들은 이 길을 28칸으로 나누고, 달이 밤마다 한 칸씩 옮겨 묵는다고 해서 “달의 집(마나질)”이라고 불렀어요. 원래는 계절과 비를 헤아리던 별 달력이고, 럭키스탬프는 태어난 순간 달이 머문 집의 이름과 별 그림, 계절 이야기로 풀이해요.

풀이는 누가 쓰나요?

상세 풀이 글은 생일로 계산한 결과를 바탕으로 AI가 써요. 계산에 없는 내용은 지어내지 않도록 했어요.

같은 날 태어나면 결과가 같나요?

태어난 시간과 장소, 성별에 따라 원국과 대운이 달라지고, 상세 풀이는 원국마다 새로 써요.